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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젤 선망하는 여자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받고 자란 집안좋은 여자인 것 같은 달글

작성자막상 만낫을 때는| 작성시간22.08.31| 조회수12334| 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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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싫그든 작성시간22.08.31 여남할거 없는 거 같은디.. 화목한 집에 돈많고 든든한 배경 마다할 사람이 어딨겠으ㅠ
  • 작성자 핑계 작성시간22.08.31 재능보다 집안배경이 더 인정받고 쉽게 살 수 있는 사회라 그런 듯 ㅋㅋ 성별이랑 관련없는 것 같기는 함
  • 작성자 떨린다..첫독립.. 작성시간22.08.31 부러워할 상황인데.. 저 중에서 특히 사랑받고 자란 유년기를 고파하는 듯
  • 작성자 upwheretheywalk 작성시간22.08.31 인간이라면 저 세개는 다 부러워할 조건 아닌가? 생각해봤는데 ..여자들이 더 그렇다고 느끼는 이유는 평범한 집조차 아들아들거리고 딸한테는 소홀한 경우가 꽤 있어서 그런거같음
    좋은 집안들은 차별없이 딸을 귀하게 키우는 경향이 있으니까?
  • 작성자 쪄랑이 작성시간22.08.31 질투하지않고 오히려 친해지고싶어하지않나.
  • 작성자 봄날의 햇살 죄수연 작성시간22.08.31 난 화목한 가정환경이 너무 부러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뷰슈 작성시간22.09.01 맞어ㅋㅋ남자는 그런거안흥하고 능력물이흥하는거보면..
  • 작성자 박평호!!! 작성시간22.08.31 화목한 가정이 사랑 받고 자란거 아닌가?
  • 작성자 싱귤래러티 작성시간22.08.31 저 3개를 다 갖춘 집안에서 자란 애 2명을 아는데 정말 질투를 떠나서 현타가 너무 쎄게와서..나는 대체 왜 이렇게 태어난거지? 하는 생각에 우울증 씨게왔었음..
  • 작성자 방구퐁 작성시간22.08.31 난 저걸 다 못 가져서 그런지 부럽긴 부럽다 진짜... 이건 내가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거든. 나는 저거 땜에 심리적 고통이나 상처가 아직까지 지속되는 경우라서 더더욱 그래... 과거가 자꾸 나를 발목잡아. 그냥 사랑받고 자라서 쉽게 의지할 가족이 있는 사람들이 부러운 것 같아 정말.
  • 작성자 구륙육 작성시간22.09.01 맞아 결혼을 떠나서 나도 저런 사람들 진짜 부러워서 가끔 질투남..
    나는 절대 못 갖는 거니까.. 열등감 맞는 듯
    나는 그래서 경제적으로 여유생기면 딸 하나 입양해서 세상에서 제일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려고
  • 작성자 체리쿵야 작성시간22.09.02 남자들도 부러워할껄.. 보통 저런 조건 충족된 남자면 남자들 사이에서도 ㅅㅌㅊ 취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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