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왕굳ㅡ작성시간22.09.01
나는 광공마냥 외모, 능력개쩔어서 내 삶을 송두리째 책임질 수 있는 사람아니면 그냥 외모만 보는게 좋아. XY염색체랑 제대로 된 정서적 교감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한달에 한 두번 만나서 섹스만 했으면 좋겠어. 근데 이제 창놈+범죄자들이 많아서 쾌락추구보다 건강한 몸이 우선시되기에 이제는 외모가 내 기준에 적합해도 딱히 ㅎ
작성자힝구리퐁X2작성시간22.09.01
외모+예의+얌전함... 그리고 꼬시려고 하면 안됨ㅋㅋㅋㅋ인팁이 먼저 맘에 들어야 할듯 난 똑똑보단 조신했음 좋겠어 내가 뭔말을 하든 내 말대로 하고 토론해도 결국 내 말이 맞다고 인정해야 함 예의없고 나랑 의견 다른데 고집있으면 절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