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어지러버요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2035
제 11호 태풍 힌남노는 이름이 특이해서 오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태풍의 이름이 남초, 여초 커뮤니티 사이트를 가리지 않고 화제가 되는 특이한 사례가 생겼습니다.
'힌남노'를 '한남노'로 잘못 읽으면서 '한남'처럼 들리게 됐기 때문입니다.
태풍 예보 초기에 일본을 관통한다는 소식이 나오자, 이를 두고 한남노의 '노'를 영어 'NO'로 해석해 '일남예스'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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