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드르렁드르렁
이둘은 이 작품의 주인공인 성미인과 그의 남편인 이영원
미인의 남편인 영원은 장모님에게도 아주 잘하고
정말 성격좋고 친절하고 다정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아주 흠이없는 완벽한 남편입니다.
굉장히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있어보입니다.
그렇게 이 둘은 마냥 행복할거같아보이는데요
이건 무엇?! 부... 부적?!! 이게 뭐지?!!
시어머니가 몰래 또 부적을 숨겨놓은 것 같네요..
시어머니는 미신을 믿는지 몰래 부적을 숨켜놓곤합니다
그래도 남편을 사랑하는 미인은 참고 넘어가는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생리가 터진 미인
다정한 남편은 또 저를 챙겨줍니다
생리때문인지 잠에서 깬 미인
웹툰 <남편먹는여자>
그리고 현재의 미래
미래에게 무슨일이 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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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