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YESUNG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93239?sid=104
일본 오키나와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들면서 대규모 정전을 겪는 등 피해를 입어 주민들에게 피난 지시가 내려졌다.
NHK는 오키나와전력이 지난 3일 오후 11시 미야코지마시, 다라마손, 이시가키시, 다케토미초 등에서 약 3400가구가 정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2시께 오키나와현 나하시에서 70대 여성이 강풍 때문에 길에서 넘어져 팔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같은 날 오후 8시께 나하시에서 80대 남성이 강풍에 넘어져 머리를 다쳤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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