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op.co.kr/A00001619055.html
강한 위력을 가진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북상하며 그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부산시가 공식 SNS 계정에 태풍 소식과 함께 "와"라는 감탄사와 부채 사진을 올렸다가 누리꾼의 지탄을 받고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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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후플푸프 작성시간 22.09.05 근데 와 라는게 오라는 소리 아냐? 왜 와를 올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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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히밤쓰 작성시간 22.09.05 이정현 와 부채 패러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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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후플푸프 작성시간 22.09.05 히밤쓰 엉 그건 알겠는데 왜 저기서 와가 나오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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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ucky daye 작성시간 22.09.05 뭐고 갑자기 왠 와.. 태풍 오는게 재밌나 안봐도 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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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뿅쁑뿅쁑뿅 작성시간 22.09.05 광고대행사도 문제... 컨펌해준 공뭔도 문제.. 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