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16352?sid=102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4호선 삼각지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난 앞에서 국민과 함께하기로 했다'며 "오늘 '제36차 출근길 지하철 집회'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추석 연휴 직후 출근길인) 13일 이곳에서 다시 집회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당초 이들은 이날 오전 삼각지역 1-1 승강장에서 2·5·9호선 환승 후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할 계획이었다. 이로인해 2·4·5·9호선 등 4개 노선이 영향을 받아 출근길에 큰 혼란이 예상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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