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71549?sid=102
6일 오전 10시40분쯤 태풍 ‘힌남노’가 사정없이 휩쓸고 간 경북 포항 남구 대송면 재내리에서 한 견공이 재활용센터 입구를 지키고 있다. 김현수 기자
6일 오전 10시40분쯤 태풍 ‘힌남노’가 사정없이 휩쓸고 간 경북 포항 남구 대송면 재내리에서 한 견공이 진흙투성이가 됐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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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7154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