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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살 만큼 살았으니 자네나 피하게” 태풍 ‘힌남노’ 긴박했던 경주 왕산마을

작성자NO:ZE|작성시간22.09.07|조회수6,258 목록 댓글 18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07496?cds=news_edit

할아버지 더 오래 사셔야죠 ㅠ 왜 아침부터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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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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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mily Blunt | 작성시간 22.09.07 우씨ㅠㅠㅠㅠㅠㅠㅠ 세분 다 무사하셔서 천만다행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박성태 | 작성시간 22.09.07 조씨 저 분도 74세시네... 그런데 90세 어르신부터 챙기시고... 진짜 대단하시다...
    정비사업이 인구수에 밀렸다니...ㅠ 솔직히 인구수 적은 곳들 거의 연세 높으신 분들이 대다수잖아... 연령층도 고려해서 우선 순위 해야 하는 거 아닌가...ㅠ 에휴 우리 본가 동네만 해도 제일 젊은 사람들이 60대 중반이고 70, 80대 분들 대다수여서 저분들 일이 남일 같지 않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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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우리집강아지백살까지살게해주세요 | 작성시간 22.09.07 74세? ㅠㅠ 아오 비상이다..
  • 작성자민지NewJeans | 작성시간 22.09.07 눈물나 ㅠㅜ
  • 작성자하입b0y | 작성시간 22.09.07 하존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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