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752796?sid=100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 명칭을 두고 급진적 페미니즘 커뮤니티 등에서 유래한 비하어 '한남충(한국남자를 벌레에 비유)'을 연상케 하는 '말실수'가 방송계를 비롯한 각계에서 잇따른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피해가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권 원내대표는 회의 모두발언에서 "매우 강한 위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태풍 '한남'…"이라고 말했다가, 즉각 "'힌남노'가 한반도 인근 상륙하며 지난밤 사이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고 발언을 정정해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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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