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설탕안먹어작성시간22.09.07
작은 호프집에서 단 둘이 술먹다가 화장실 갔는데 오만가지 생각하느라 물 잠그는 거 깜빡하고 손에 비누칠함ㅎㅎ 아이코! 하고 얼른 손 헹군다고 넣었는데..... 사장님이 화장실에도 온수기 달아놓으셔서.... 손님을 위하시는 마음 너무 감동인데........ 너무 뜨거워서 핰!!!! 뜨거!!!!!!!!!!!!!!!!!! 하고 냉수로 바꿔서 다시 씻고 나갔는데 짝녀가 ㅎㅎ 많이 뜨거웠어? 하고 물어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걍 혀 깨물고 죽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