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Cosmos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져온 트위터 모음 입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긜,,,
이 화면에서 멈춰서 기다려주세요
@: 내 사빠딸 퍼주는 배라 알바생 옆모습같다.. pic.twitter.com/IBy0KxkdL5
— 햄키즈무 :•3 (@hamchinom) September 4, 2022
비 많이 오면 묻혀 있던 목함지뢰 왕왕 떠내려옵니다. 나무로 된 상자……. 이렇게 함처럼 생긴 것 혹시 보이면 절대 건드리지 마시고 바로 신고하세요. https://t.co/uh3UuPft2C pic.twitter.com/VFSg6snUid
— 콜비 (@KrazCorvi) September 4, 2022
이거 맞다. 완벽주의는 해당 증상을 너무 긍정적으로 포장한다.
— 복직자R (@eemotionD) September 2, 2022
실패 공포증으로 부정적인 네이밍을 해서, 자꾸 미루거나 썽내거나 하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https://t.co/IAmv5e0J8b
세상 각박해질수록 젊은 사람들에게서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다 해낸 본인'에 대한 환상이나 집착이 많은거 같음 근데 인간은 그렇게 혼자 살라고 설계된 동물이 아닌게 비극임...
— 버블 (@bxbblxx) September 3, 2022
우.왜 저를 칠해주시는 거죠
— 모구 (@rakershare99) September 1, 2022
감사합니다 https://t.co/VjWUBKEpvc
오늘의 공부법: 광공 공부법
— 삼수생 (@samsuu_23) September 2, 2022
모르겠을 때마다 턱 괴고 하... 재밌네. 한 마디 해주기
내일 그냥 출근하지 말라고 했으면 좋겠다…. 그 김에 어차피 곧 추석이니까 월화수목 다 쉬면 좋겠다….
— 김여행 (@_travelkim) September 4, 2022
단기 식이조절을 무사히 하고 난 뒤, 상담 할 때 의사쌤이 “떡볶이, 라면, 빵 드세요. 그게 모든 악의 근원이 아니고요, 다만 오늘 과식했다 싶으면 운동을 평소보다 30분 늘리세요. 습관 통제는 이거 안돼! 하지마!로 하는게 아니라 앗 이거 좀 너무했나? 그럼 수습하지 뭐.이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 야나🎗 (@_paper_bird_) September 4, 2022
전직 한복대여점 알바생으로,,,, 개재밌음 남자분이와서 자기가 여자한복입을거라하면 혼신을 다해 그시절 가장 잘 나가는 기생한복으로 골라줌 https://t.co/FvZ5cxqRa4
— 잡솨봐 (@ra_wha_) September 4, 2022
너무 기분 나쁘게 생겨서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https://t.co/isddWSAdCy
— 일본 번역계 (@jima_japanese) September 4, 2022
미대출신 손님은 과감히 포기하는 용기 https://t.co/ucadIusVkp
— 나루(중국당면) (@NEVERvillain) September 4, 2022
가벼운 탄수화물을 곁들인 토마토치즈샐러드 pic.twitter.com/tGpPS4hi0n
— 마로다 (전)노숙굴 공부계정 (현)변호사 공부/일상계 (@mylawsdiary) September 4, 2022
— 염념 (@nnjjabjjab) September 3, 2022
미드소마 영화,, 기괴합니다
아니 물범은
— MARO🔞 (@MRMRBIM) September 3, 2022
얼굴이 강아지?인데
몸이 새우튀김임
잉..? 뭔가이상함...
브로콜리 진한 소금물에 2분정도 삶아서 올리브오일에 살살 볶다가 액상치킨스톡 1티스푼, 버터 한 큰술 넣어주고 후추 조금 뿌리면 세상에 뭐 이렇게 맛있는게 다 있냐.. 라는 감탄이 절로 나요.
— Lemonaid (@lemonaid1206) September 3, 2022
초장찍어먹는거랑은 비교가 안 됩니다. pic.twitter.com/vdiu9xGcy6
리듬세상에서 원숭이에 이입해갖고 호흥해주다가 다른 원숭이들한테 눈치받앗음 pic.twitter.com/fTpilIOp2T
— yanggo! (@12523a) September 2, 2022
독일 설레발 어떡하냐 진짜 pic.twitter.com/yLXJaG8Pqz
— 김빵떡 (@brotttund) September 3, 2022
크리스마스날에 먹는거임
씨발 가을옷 욀케 비싼거림? 진짜 필요한 것만 담았는데 후드티 오천만원 바지 사천만원 셔츠 육천만원 도합 오억됨 씨발 걍 나뭇잎 두르고다녀야지
— 닌계 (@YilFl) September 3, 2022
서울예대 뮤지컬과
— 름 (@mrzg9b) September 2, 2022
실기 입시시험 지각한 애들도 기회주던데
지각한애들 모아서 누가 죄인인가 부르면서 끌고들어오는거 개웃겻음
둘이 무슨 이야기중? pic.twitter.com/57IyMq1Dde
— 이 웅 (@notpigbutpig) August 29, 2022
모든 계획에 "침대에서 1시간만 눕기" 넣으면 그 날은 망하는거임 침대라 함은 지하철 노선도로 따지자면 겉으로는 다구간 환승구역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종점인 곳임
— 호롤 (@kmuknow) September 3, 2022
이사진 너무 좋아
— 𝑺𝑾𝑰𝑰𝑵𝑮 (@mood_swiing) September 3, 2022
저 비장한 뒷모습 pic.twitter.com/l7bPF0P7xi
오랜만에 공익트윗 하나 올립니다. 여러분. ‘풍수해보험’을 꼭 들어두세요.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들어가 풍수해보험을 검색하면 자세한 정보 있어요. 자연재해는 점점 더 잦아질텐데 정부가 보험료의 70%이상 지원하는 풍수해보험을 꼭 들어둡시다.. -그런거 몰랐기에 쌩고생 중인 수재민 올림
— 박작가 (@antipoint) September 3, 2022
얘들아 경복궁 야간개장에 한복 입고 가면 티켓팅도 없이 프리패스거든? 근데 이왕 대여할거면 왕이나 중전 옷 빌리는거 추천한다.. 나는 그냥 규수같은 한복 빌렷는데 중전마마 지나가실때마다 사극2인자빌런처럼 이를 악물면서 다음 생은 신분제의 최정점에 오르리라 다짐햇음
— 새틴 (@satinnist_) September 3, 2022
내 티켓으로 캐치볼같은거 해요? pic.twitter.com/W0bmQ5pmqh
— 우우 (@iknow_yu) September 2, 2022
왜세상에내맘대로되는게없지 pic.twitter.com/PWk4KsBeEQ
— 끼끼콩 (@yk1ki) September 2, 2022
"네 홍차에 남양우유를 탔어."
— 트친들아메인트 // 전 노동자가 아니라 졸음참기 아티스트에요 🌹☂️ (@austock21) September 2, 2022
"홍차에... 잠깐, 뭐라고?"
"그리고 쿠키에는 spc를 탔지."
"뭐라고???"
정년퇴직을 앞둔 사슬낫의 제니같다… pic.twitter.com/bTpqSZe4Rn
— 분짜 (@bhoonzzaaa) September 1, 2022
얘들아 에버랜드 팬서비스 대박임 pic.twitter.com/v4gUyddWGK
— 달마 (@soraboo_0116) September 1, 2022
전기회사에서 오늘 염소를 배에 태우고 시카고강을 돌아다닌다길래 뭔가 했더니 평소에 송전탑 등 전기시설을 방해하며 자라는 잡초를 뜯어먹는 염소 200마리로 구성된 제초팀이 있는데 그 염소들이 일년에 한번 포상으로 여름휴가를 오는거라고 한다...
— 김짠지 (@gomzzanji) August 31, 2022
누군가 나를
— 새차미 (@saecharming) September 2, 2022
실컷 비난하면 좋겠다
대신
계란 말고 메롱빵이를 던지면서 · · ·
달게 받을게요 pic.twitter.com/7eu5aWE28j
올영 세일이래서 좀 담았더니 23억원 처나오고 지랄이시네요
— 🍀 vivi 。 (@vivi_not_bibi) September 1, 2022
그냥 집에있는 카놀라유나 펴발라야겠어요
내가 퇴사 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마다 회사가 귀신같이 알아채고 월급 20만원씩 올려줬으면 좋겠다
— 김여행 (@_travelkim) September 3, 2022
문과이과 이제 그만 싸우고 모두 농업과로 전직 하새요 식량난 붐은 온다
— 프로숨못쉼이 (@ProSumShier) September 3, 2022
트로트계도 독기가득하구나 https://t.co/h5OUj4t71Y
— ☕️ (@002366_) September 4, 2022
불쾌한 골짜기 반의어로
— R0CC0 (@R0CC09) September 2, 2022
대유쾌 마운틴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듣기만 해도 단어자체가 개웃김
@무서워서애써모른척하는거임 https://t.co/3kKKEvXikb
— 낭만고향숙 (@0ngyaongya) September 1, 2022
오이도 급행 pic.twitter.com/0qTVFeEvOQ
— 임자와단박에 (@Imja_Danbagae) September 2, 2022
이거
— 땀 (@1beacouchpotato) September 1, 2022
하시발 ㅠㅠ https://t.co/egcPIEEfMn pic.twitter.com/cM2xBOUajO
그래서
— salmon (@salmonzz6) August 31, 2022
연어만 시켰는데
콜라도오고 사이다도 오고 새우튀김도 오고 생선튀김도 오고 물회도 오고 그랬던거구나 … https://t.co/s8u87iI2JH
ㅁㅈ 나도 9달된 사촌동생이 네개밖에 없는 이빨로 고구마 씹었을때 어유 장가가야겠다 이럼 https://t.co/pmkPwjpjr6
— 🌊불꽃🌊 (@q0S0bb) August 31, 2022
https://t.co/KtyE2fhMhZ pic.twitter.com/wjYzUSlhyk
— 큰입배스 (@rdr_bass) August 31, 2022
갈치 가시 발라준다거나 뭐 같이 끓여먹을 때 그릇 안 비게 계속 덜어준다거나 이런거 애정의 척도라기보단 그냥 개인의 통제적 성향이라는 말 존나 웃김 시발
— 도피 (@bozitivity) September 2, 2022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 https://t.co/aVwQtodmjM
— 테르시오가 키운 힙냥이들 (@Stephar___) September 1, 2022
"물고기는 물을 보지 못한다"는 말을 계속 떠올리고 있다.
— 기계인간 John Grib (@John_Grib) September 4, 2022
@ 갑자기 남자가 멋있어 보이고 그런다 ... 그러면 본인 배란주기를 체크해보는게.. 가장 현실적이라고 본다 - 아줌마
— 설렘댁🏊♀️ (@LadySullem) September 1, 2022
ㅡ
트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기가 남 https://t.co/1pWZ2IEuZ4 pic.twitter.com/SuXAGl2jOw
— 뱝 (@h2ybuddi_) August 31, 2022
할머니만 순간을 즐기고 있네 pic.twitter.com/Y9GeB2T6NB
— e1e1 (@e1e1e1_eth) September 2, 2022
1호선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내리면 타야지 시발놈아
— 박박디라라 (@LesgoLesbos) September 1, 2022
방금전에 너무 좋은 말을 들었어....
— 단첼💝 (@chtla_14) September 3, 2022
"맑은 날만 계속되면 사막이 된다"
그러니 내 삶에 이따금씩 비가 오더라도 슬퍼하지 말아야지
배역빵꾸나면 이사랒이 대신 무대서줘도될듯 https://t.co/O7ThIEBdEx
— ㄲㅈ (@rrhwlf_) August 31, 2022
싸늘하다....귓볼에 벌새가 날아와 꽂힌다 https://t.co/evVY0FgD2q
— 붉파/붕🍓 (@purplange) September 1, 2022
오늘 독서모임에서 나눈 대화가 좋았다.
— 이름추가 (@wearemortalbut) September 4, 2022
우리는 어느 부분에서든 영구한 손상을 입었다. 우리는 그 사건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 우리는 회복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달라진 스스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어떤 자신으로 살아갈지를 새로이 결정해야 한다.
얼마 전 정신과에서 울었을 때 선생님께서 "3년 후든 80년 후든 미래의 나를 스스로의 자식이라고 생각하고 돌보듯이 살아가세요. 가령 지금 돈을 아끼면 3년 후의 내가 좋아하겠지?라는 식으로요."라고 말씀하셨다. 그 뒤로 뭘 할 때마다 '~일 후의 내가 좋아하겠지?'라는 식으로 생각하게 된다.
— 해피와 설탕(happy Sultang) (@drxxming_sugar) September 1, 2022
끝까지 읽고 파하항 웃고나서 인용봤는데 '내가 너무 미우면 어쩌죠...?'하는 인용 수가 제법 많아서 갑자기 울컥해버림... 너무 미워하지 말고 좀 사랑해주세요...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고 생각하고 맛있는 걸 드세요... 인생 힘내세요 저도 존나 힘낼게요... https://t.co/eJNQ5d7Ghf
— 은행 (@Ginkgo_0201) September 1, 2022
별사진 찍는데 비행기가 지나간 자리가 남았다✈️ pic.twitter.com/pDWkU0gl7b
— 김식이 (@OURGREEN_) September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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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대여서 고마워요 작성시간 22.09.10 햄찌 ㅠㅜㅠ 광공 하 재밌네 ㅋㅋㅋㅋㅋㅋ 수습 ㅠㅜㅠㅜ 한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ㅋㅋㅋㅋ 설레발 ㅋㅋㅋㅋㅋ 오억 ㅋㅋㅋㅋㅋㅋ 누가 죄인인가 ㅋㅋㅋㅋㅋ 종점 ㅋㅋㅋ 비장 귀여워 ㅜㅜㅜㅜㅜㅜㅠㅠ 신분제 ㅋㅋㅋㅋ 캐치볼 ㅋㅋㅋㅋ 오은영선생님 ㅋㅋㅋㅋ 23억 ㅋㅋㅋㅋ 농업 ㅠㅜㅠㅜ 독기 ㅋㅋㅋㅋ 옷걸이 ㅋㅋㅋㅋ 모노레일 ㅋㅋㅋㅋ 연어 ㅋㅋ 장가 ㅋㅋㅋㅋㅋ 개인적 통제성향 ㅋㅋㅋㅋ 리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리고 타라고! 벌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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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대여서 고마워요 작성시간 22.09.10 너무 좋은 트윗이 많다 ㅜ 지우지말아줘 ㅠㅜ 두고두고 보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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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멸치충치어피치 작성시간 22.09.11 넘재밌다진짜 트윗모음이 제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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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시아이젠버그 작성시간 22.09.12 대유잼 마운틴 트위터 모음이었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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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틱폰 작성시간 23.05.29 글도 너무 좋고 사진도 너무 예쁘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