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배가부르면그만먹어작성시간22.09.11
뭐 인정해도 주변에서 싫어하지 않나? 나 부자야~ 하면 자랑한다하니 그냥 대충 겉으론 아냐~잘사는거 아냐 하지만 속으론 자기 잘 사는거 알고있을듯ㅋㅋ 내주변도 다 그래ㅋㅋ 그러면서 남자어로 자랑하지. 자기 잘사는걸 왜몰라 알지ㅋㅋ
작성자냐옹냐옹이작성시간22.09.11
주변 직장동료 자기네집이 못사는건 아니라는 정도로 생각하더라 ㅋㅋ 자기의 수준이 누구나 유지할수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주변 자기 친구들은 그정도 유지하니..! 이번 태풍 지나고나서(서울은 실제로 심각하게 오진 않았으니) 태풍 온다고 설레발떨던 사람들 이해안간다고 결국 안오지않았냐고 한거보고 정말 심각한 수준이구나 했다. 자기 세상에만 갇혀살고 자기 세상과 다른 세상 사람들에대해서는 공감도 못하고 그저 궁상떨고 설레발떠는거라고 생각했더라고...
작성자비블리아호라작성시간22.09.11
내 친구는 연예인들 사는 아파트에 살고 모부님 다 사업하시고 돈걱정 안하면서 크고 유학하면서 혼자사는 집에 메이드도 있었으면서 절대 자긴 금수저가 아니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학교에 더 부자가 많다고^^ 또 다른 친구는 생활비가 없어서 학교 못다니고 알바하는데 그소리 하는거보고 모자란건가 싶고 정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