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3397211
이날 이상형에 대한 토크가 오갔고 최성국은 “승무원 같은 느낌을 좋아한다. 최근에 중국에 자주 가는데 비행기에서 많이 만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방법을 묻자 그는 “이름을 기억해뒀다가 SNS에 쳐서 찾는다. 남자친구가 있는 경우는 패스한다”고 설명했다.
/joonamana@osen.co.kr
2016년도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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