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너구리한마리몰고가세요
당연함
원래 향수의 용도는 냄새를 가리는 것
씻지도 않은채 향수를 들이붓던 근세 유럽인들이라거나...
체취를 가려주는 본래의 용도를 가지고 있음
그리고 한국인은 뭐다? 전세계에서 가장 체취가 없다
당연히 가볍고 연한 향으로도 충분히 향기를 즐길 수 있음
그러나 대다수의 외국인(백인들 그리고 향이 발달한 아랍쪽 등)은 그런! 가벼운! 향으론 체취조차 가릴 수 없음
우디? 들이부어
머스크? 때려부어
꽃향? 우겨넣어
그렇게 탄생된 향수를 많은 서구권 사람들은 미친듯이 뿌림 존나게 뿌림 한국인들은 칙칙 음 좋아 할거 걔네는 촵촵촵촤라촵촵 음 굿 촵촵촵 어겐
제시가 미국 교포라 그런가 향수를 그런식으로 뿌리더라 제시는 냄새 잘 안나겠지만
한국인 코에는 매콤하고 시큼한 그들의 체취에 독한 향까지 끼얹어지니 정신을 차리기 어려운것
그리고 데오드란트까지..
내 친구는 세계평화는 데오드란트가 지켜준다고 하더라
서로 체취를 데오드란트 없이 맡으면 서로 죽이려들거라면서...ㅋㅋㅋ
그리고 한국에선 왜 파는지 모르겠다함 다 상술이고 노쓸모라고 걍 한국인은 씻으면 냄새 안나는데 뭐하러 씻고 저걸 바르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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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수가 좋아 작성시간 22.09.12 나 진짜 아팠어.. 냄새로 맞는거 처음이었은데 진짜 너무 아프고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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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태이상 작성시간 22.09.12 박물관 갔는데 친구가 웩하면서 암내난다했는데 진짜 저 앞에 외국인있드라
지나간 자리에 머문 암내땜에 걍 도로 나옴 ㅋㅋㅋ -
작성자집가고싶다...집이지만 작성시간 22.09.12 한국인인데 땀냄새 심하다 생각하면 물 많이 마셔 물 많이 마시고 화장실 자주 가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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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하얀하늘 작성시간 22.09.12 나 진심으로 외국에서 솜에 향수 뿌려서 코 막고 다닌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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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성태 작성시간 22.09.12 한국 혼혈은 냄새가 나는지 안나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