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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MMA 작성시간22.09.12 우리엄마도 엄청 마당발이라 여기저기서 고춧가루 얻어옴ㅋㅋㅋㅋㅋ
겨울에는 우리 엄마가 1차브로커가 되어서 굴을 팔아재낌ㅋㅋㅋ 처음에는 주변 사람한테 팔아달라고 부탁받고 되게 소소하게 진짜 가까운 사람들한테만 팔았는데 그 지인의 지인이, 또 그 지인의 지인이 입소문 내면서 이젠 겨울에만 천만원 넘게 팔더랔ㅋㅋㅋ... 근데 진짜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고 살도 오동통하고 맛있어서 굴 나오기 1-2달 전부터 연락 엄청 옴
처음에는 동 단위였는데 어느새 구 단위로 가더니 이젠 시 단위로 택배보냄
먹어본 사람들이 자기 가족한테 보낸다고 전국 각지로 보내달라해서.. ㅎ 막상 나는 지겨워서 안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