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엄마가 베트남인이어서 맞은 럭비부 중학생.. "엄마, 자책하며 펑펑 울어" 작성자유익한글만잡아가는클다에현타온여시| 작성시간22.09.11| 조회수399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는 합격 한다 작성시간22.09.11 어휴..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미부자에요^^ 작성시간22.09.11 에휴 애는 죄가 없는데 안됏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땀흘리는사람 작성시간22.09.11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교육받고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고있으면 걍 한국인인건데..언제까지 외모로 판단할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여기있어내곁에머물러 작성시간22.09.11 이렇게 차별받고 큰 애들이 한국에 정을 붙이겠냐고… 본인은 자아가 한국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인데 한국인들은 아니래.. 막 때리고 차별해결국 다 부메랑처럼 사회에 돌아오게 되어있어이런 애기들 자라서 악심품고 테러하고 그러는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퐁포로롱 작성시간22.09.12 가해자 아빠라는 개쓰레기 등신새끼 인성이 그모양이니 지 새끼가 똑같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일1맥모닝핫케익 작성시간22.09.12 애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저래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