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래퍼 지망생들에게 마약 권유하지말라고 호소하는 불리(윤병호).JPG
작성자꿈결처럼 초록이 흐르는 이 계절에작성시간22.09.12조회수24,042 목록 댓글 19요즘 래퍼가 되고싶어하는 10대 청소년들이 많고
이 청소년들을 타겟으로 하는 랩 레슨이 많음.
래퍼들은 랩 레슨을 받으러 온 청소년들에게
호기심, 예술성 따위를 갖다붙이면서 마약을 권유해서
마약에 중독시키고
그 아이들을 고객으로 만들어서 마약을 팔고
그 돈으로 자기가 빨 마약을 사는
이런 말도 안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함.
이런 마약권유 문화가 현재 힙합씬에
만연하다 할만큼 심각한 지경이고
언론에서 쥐고 조금씩 터뜨리고 있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터질 거라고 함.
참고로 위 영상을 찍은 불리는
오랫동안 마약에 중독돼있다가
작년 11월에 자기가 가진 마약을
전부 경찰에 가져가서 제출하고 자수해서
교도소 형 지내고 재판 결과 기다리고 있고
지금은 저렇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을 하면서
자신 역시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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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닥코약기 작성시간 22.09.12 대체 어떻길래 저렇게 못끊ㄴ는걸까? 하면 무슨느낌일까.. (하고싶단말아님) ㅠㅠ 노력하는거같은데 극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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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빠는 염병 느곱빠 즈곱빠 작성시간 22.09.12 이거 찍고 텔레그램에서 약 구하려고 영상찍고 또 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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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그렇게생각하시나요 작성시간 22.09.12 나는 마약이 아니라 수면제랑 정신과 약물 중독된 적 있었는데 진짜 힘들었어 지금은 손도 안대지만 진짜 끔찍하고 돌아가고싶지 않아 정신과 약물도 이정도였는데 마약은 상상도 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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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려주는거좋아해함께행복하쟈 작성시간 22.09.13 어땠었는지 물어봐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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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그렇게생각하시나요 작성시간 22.09.13 알려주는거좋아해함께행복하쟈 그냥 정신 멍하고 일찍 자고 싶어서 잘시간아닌데도 수면제 오남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