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야마
마동석이 주연을 맡았다는 하이브와
신하균이 주연을 맡았다는 안개무덤
각각 드라마와 영화로 실사화된다는 이 웹툰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벌레떼들이 존나.. 필수적 요소로 아주 자주 등장한다는 것..
(벌레 그림들 나옴 주의)
우선 하이브같은 경우에는
대형 벌레들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내용이라서
그냥 ㄹㅇ 주인공급으로 계속 나옴
거기다가 후반부로 가면 거대벌레랑 인간이랑 혼합된
괴생명체들도 등장해서..
이 요상한 괴생명체들+거대 벌레 cg로 나오면.. 기절할 듯 ㅅㅂ
그리고 안개무덤은 오컬트 장르인데
심적으로 어떤 종교에 휘말리기 시작했다는(?) 반증으로
바퀴벌레떼가 나옴
이런식으로 계속..
거대 바퀴벌레까지 등장하고
심지어
이거 그냥 까만 사람이 아니라
사람 몸 전체를 바퀴벌레들이 감싸고 있는 거임ㅜ아아악
웹툰에서는 저렇게 까맣게 버무려서 대충 표현할 수 있었다지만
영화에서는 아닐 거 아냐아아아아악!!!!!
바선생 존나 주먹으로 내려쳐버려으아아아아아악!!!!!
두 작품 다 존나 재밌게 봤는데
저 벌레들을 실사화로 볼 생각하면 존나 벌써 징그러움 ㅅㅂ
두 작품 다 벌레들이 중요 요소고
벌레만 흐리게 처리하거나 할 수 있는 스토리도 아니라서..
기대되지만 두려움 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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