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드림캣쳐 작성시간 22.09.14 난 174? 정도여도 현타오던데..
-
작성자이또한지나가리라!! 작성시간 22.09.14 나 170이고 전남친 172라는데 솔직히 나보다 작은 거 알고 있었음.
하도 키작은 사람이 많아서
키를 포기하고 걍 여친보다 작은 키에 대한 자격지심만 없음 됐지. 생각했었어..(ㅅㅂ)
전남친은 그런게 전혀 없어서 오? 괜찮네 했었거든ㅋㅋ
근데 나랑 걸어다닐 때 높은 쪽으로 걸으려고 하고
특히. 까치발 들고 걸었더라고......
이게 믿겨?ㅋㅋㅋ얼마전에 그 클럽인가 파티인가 건물 앞에서 유리구두 신은 남자 짤 보고 와씨... 냌ㅋ...ㅎ..내가..ㅎ....ㅆㅂ.. 겪은.. 심지어 남친이었었음..
내가 이해가 안되서 왜 까치발 드냐고(순수궁물이었음) 물어보니까
지가 고딩 때부터 복싱을 오래전부터 해서 습관 된거란.. 말과 나랑 멀리 떨어져서 걷는 모습이 보일 모든 순간마다 아차 하면서 급 까치발을 들며 힘들게 걷는 모습.... '나 진짜 습관이야''를 보여주려고 그러는데... 와우...... 머 억지쇼니까 오래 갔겠어? 당연히 금방 들키지 나중엔
내가 미쳤었지..... -
작성자붕붕이이이이잉 작성시간 22.09.15 나 친구가 자기남친 소개시켜준다고 170이라 좀 작다했는데.. 알고보니 167이었음
-
작성자냠냠돌돌 작성시간 22.09.16 스무살때 얼굴도 반반하고 어깨도 넓고 ㄱㅊ은거같아서 뭣도모르고 170남 만났는데 진심 인생의 한임 한남만난거자체로 한인데 진짜 헤어지고 나서 아 그 키작은애~? 이 얘기 오조오억들었어
진짜 그 수치란... 흐린눈하고 왜 만나주는지 모를 대표적인 예 키작남 -
작성자몰티즈 작성시간 22.09.16 나 회사 앞에 절대 못오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