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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오피셜] '최대어' 김서현 전체 1순위 영광, 한화 또 '155㎞' 품었다

작성자하얀종이학|작성시간22.09.15|조회수6,207 목록 댓글 4

출처 :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8&aid=0003087178 

서울고 강속구 투수 김서현이 2023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영광을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3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과거 구단별로 진행했던 1차 지명 제도가 폐지되면서, 올해부터는 1차 지명과 2차 지명이 통합된 전면 드래프트가 시행됐다. 고교 졸업 예정자 793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359명(얼리드래프트 59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13명 등 총 1165명이 참가했다.

2021 시즌 최종 팀 순위(한화-KIA-롯데-NC-SSG-키움-LG-삼성-두산-KT)의 역순으로 지명권을 행사한 가운데,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는 한화는 김서현을 품에 안았다.

김서현은 신장 188cm, 체중 91kg의 건장한 체격 조건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150㎞대의 빠른 볼을 구사할 수 있는 재원으로 꼽힌다. 당초 최대어로 꼽혔던 심준석(덕수고)과 함께 늘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지녔다.

최고 155㎞에 달하는 속구를 비롯해 스플리터와 커브, 체인지업 등을 던진다. 김서현은 지난해 5월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지금 155㎞ 정도 구속이 나온다"면서 "이후에는 157㎞를 던지고, 그 다음에는 160㎞를 던지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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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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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중심을잡고살자 | 작성시간 22.09.15 어서와~~
  • 작성자국산 브로커 | 작성시간 22.09.15 진짜 한서현 됐네 축하축하~
  • 작성자정민규 | 작성시간 22.09.15 서현아!!!!!
  • 작성자팽이버섯차 | 작성시간 22.09.15 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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