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news.imaeil.com/page/view/2022091417164066156
ㅁㅂ 사진 잘나오게 솔직히 비좀 왔으면 좋겠다는 국민의힘 권성동 김성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지난 6일 할퀴고 간 경북 포항과 경주의 수해현장에서 야당 국회의원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자연재해로 신음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보듬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없을 텐데 어찌 코빼기도 보이지 않느냐는 탄식이다.
지역 정치권에선 국민의힘의 서진(西進) 노력보다 더불어민주당의 동진(東進) 노력이 더 부족한 것 같다며 중앙당 차원의 성의 있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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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국민의힘 의원(경북 포항남울릉)은 "당적과 지역구를 떠나 국회의원이라면 자연재해로 고통 받는 국민들을 현장에서 돕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며 "민주당의 무관심에 주민들이 허탈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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