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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송이버섯냠 작성시간22.09.17 나는 나이차 좀 나는 오빠 있는데 오빠가 존나 착함.. 어릴 때 지각하면 차태워주고 용돈도 주고 교재비도 줌 착함 글고 우리엄마 존나 귀한 외동딸로 자라서 남아선호사상 아예 없이 자람.. 초딩 때 내가 악귀같이 굴어서 빡쳐서 자기 핸드폰 던져서 뿌실지언정 나한테 직접적으루 손댄적은 없음 아 이십대초반에 존나 싸워서 머린가 싸대기 딱한번 맞아봄
나 중딩때는 자기 여친이랑 데이트하는데 나 불러 맛있는거도 사주고 그랬음..그래서 지금 조카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잘해주고 싶고 너무 이쁘구 그래 울오빠랑 결혼해준 새언니한테도 넘 고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