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잃은 친구로부터의 연락 작성자왕산랑김안산| 작성시간22.09.17| 조회수16457| 댓글 3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새치 작성시간22.09.17 에휴 주작이겠지.. 감성이 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감자신감멘 작성시간22.09.17 나도 밑에처럼 생각함ㅋㅋㅌ아빠란새끼가 우유 온도도 맞출줄 모르나? 조팔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몰까 작성시간22.09.17 아 ㅅㅂ 눈물찔끔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진스 이혜인 작성시간22.09.17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예… 그렇게되엇읍니다 작성시간22.09.17 호러다 호러 ㅅㅂ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만수무강하세요 작성시간22.09.17 저걸 보고 감동하라고 주작했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꾸리는꾸리꾸리해 작성시간22.09.17 어후 거기나여기나 남자미화는 ㅉ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리너굴잉 작성시간22.09.17 으휴. 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옹이는사랑입니다 작성시간22.09.17 그러게...?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orty 작성시간22.09.17 아내를 잃어서 안쓰러운게 아니라 '남자'가 아이를 홀로 키워야하는 상황이 안쓰럽고 딱한거였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cando 작성시간22.09.17 일남도 해줘충인가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팝시기를 지나는 것 뿐이야 작성시간22.09.17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알수없음 작성시간22.09.17 나도 첨엔 눈물 고일뻔하다가 근데 저걸 몰라서 써줘야된다고? 상황자체는 너무 안쓰럽지만 암걸린 아내가 육아를 다 한거야 그럼? 이 생각이 치고 올라와서 다행히 눈물이 쏙 들어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eel the love 작성시간22.09.17 보자마자 개비가 육아를 안했냔 생각밖에 안드는데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치왕만두 작성시간22.09.17 그럼 암환자가 육아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붕어눈 작성시간22.09.17 아내랑 애 넘 불쌍... 얼마나 걱정되면 다 메모남겨놧냐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타키움 작성시간22.09.17 암환자는 도움도 못 받고 ..... 왘ㅋㅋ 일본 꼴봐 저게 남자 불쌍하다 하고 있는거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보희 작성시간22.09.17 애초부터 저런 사연 없을 듯 ㅠ 넘 니홍진 감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안하면뻘짓,말하면노답 작성시간22.09.17 으으 왈본감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