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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2000년대 초반 한국영화 특유의 분위기

작성자이낱수|작성시간22.09.18|조회수2,978 목록 댓글 5

8월의 크리스마스, 1998






봄날은 간다, 2001







시월애, 2000







미술관 옆 동물원, 1998







복수는 나의것, 2002







엽기적인 그녀, 2001







장화,홍련, 2003







킬러들의 수다, 2001







고양이를 부탁해, 2001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1







여고괴담2,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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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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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딴따삐야 작성시간 22.09.18 필터씌운느낌
  • 작성자가장 강한것은 선한것이다 작성시간 22.09.18 좋아 ㅎㅎ 아날로그랑 디저털 그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걸쳐져있는 시대 나한테 2000년대는 촌스럽고 세련된 딱 새내기 20살같은 느낌이야
    새벽인지 아침인지 모를 두근거림을 주는 시대 이때를 연상시키는 모든것들에게 아직까지 눈길이 가
  • 작성자ffhf 작성시간 22.09.18 이런분위기 넘좋아 옛날 초딩때 생각도 나고
  • 작성자모네마네 작성시간 22.09.19 복수는 나의것 진짜 재밌어
  • 작성자찜닭빌런 작성시간 22.09.19 이거 받고 오버더 레인보우 이정재랑 장진영나온거.. 그냥그시대감성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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