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저쪼아래
러블리즈 유지애
지애는 어릴 때부터 손목과 발목이 워낙 안 좋대.
그렇다보니 손에 주사 맞을 일이 워낙 많았고, 손에 바늘 자국이 많이 남게 되었다고 함.
게다가 아토피까지 심해서 손에 상처가 많이 남았다고...
지금도 손목이 좋지 않아, 종종 밴드를 붙이거나 테이핑을 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비나 눈이 올 때는 발목이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시리대. 발목이 너무 아파서 약속을 취소한 적도 있다고 해.
사람들이 지애 손에 관심이 많았는지, 네이버나 구글 등 주요 포털 사이트 연관 검색어에도 뜰 정도.
지애 본인은 이걸 많이 의식해서 데뷔 초에는 손을 가리고 다니기도 했대.
자꾸 강조할 필요는 없어요..
엄마 손을 비하 의도로 쓰지는 말아줘요...
맞아 그 정도 아니야 지애 ♡
이제는 건강 상태도 많이 호전된 편이고, 지애도 손을 잘 보여주곤 한다고 해!
지애는 러블리즈의 대표적인 목소리 중 하나야!
보컬 실력도 점점 늘어가는 모습을 보여줬음.
이런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지애.
그렇다면 그 손은 그 어떤 손보다도 멋진 게 아닐까?
성인 아토피로 고생하는 여시들,
그 외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시들을 응원합니다!
자료 열심히 찾고 사족 열심히 썼어요...
문제 시 바로 피드백 할테니 둥글게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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