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google.co.kr/amp/s/mnews.joins.com/amparticle/22379911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회원국 가운데 여성이 일하기에 최악의 나라로 꼽혔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17일(현지시간) 직장 내 성 평등을 평가해 발표한 ‘유리천장 지수'에서 한국이 6년째 꼴찌를 기록했다. 한국은 여성의 일하는 환경을 나타내는 총점에서 간신히 20점을 넘겨 가장 낮았다.
英 이코노미스트, 직장 내 성평등 '유리천장 지수' 발표
한국 29개 회원국 중 꼴찌, 日 28위…1위는 스웨덴
남성과의 임금 격차 한국 36.7%p 덜받아 가장 커
기업이사회 여성 비율, 아이슬란드의 20분의 1
일본(28위)과 터키(27위) 등도 여성의 직장 내 근무 여건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등을 중시하는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1위는 80점을 넘어선 스웨덴이 차지했다.
잘사는 나라들의 모임인 OECD에 함께 속해 있지만 여성이 일하기에 최고인 나라와 최악인 한국은 여러 측면에서 큰 격차를 보였다. 이코노미스트는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 남성과의 임금 격차, 육아 비용, 비즈니스 스쿨 지원율, 기업 이사회와 국회 및 관리직 점유율 등 10개 지표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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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