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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신한울 3·4호기 25년 착공…송전망 추가건설 검토

작성자전기민영화막자|작성시간22.09.22|조회수441 목록 댓글 1

출처 :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2062



원전비중 상향조정을 천명해 온 윤석열 정부가 신한울 3·4호기(각 1400MW) 조기 건설재개에 나서 오는 2025년 상반기 해당원전을 착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와 함께 자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공급하기 위해 현재 건설 중인 신한울~수도권 HVDC(초고압직류송전선로) 외에 추가 보강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계획도 내년까지 수립하기로 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작성한 ‘국정과제 이행계획서’를 살펴보면, 새 정부는 에너지믹스를 합리적으로 재정립한다는 명분으로 문재인정부가 백지화 한 신한울 3·4호기(계획원전)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건설 재개하고, 2029년까지 운영허가가 만료되는 원전 10기가 가동중단 없이 수명연장 운전하도록 에너지기본계획 등 정책계획 반영과 관련법 개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앞서 윤석열 정부는 '에너지안보와 탄소중립 수단으로서의 원전 역할 재조명'을 목표로 신한울 3·4호기 조기건설과 운영허가 만료원전 수명연장 등을 주요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2030년 NDC 달성에 신규원전이 무탄소 전원으로 기여하려면, 착공부터 준공까지 통상 10년 이상이 걸리는 원전 건설기간을 5년 안팎으로 줄여야 한다. 신한울 3·4호기 완공시점을 2030년 이전으로 전제해 일정을 재산정한 것이다.

(중략)

원전을 확대 건설할 경우 필요한 대규모 송전선로 확충계획도 미리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동해안 전력계통은 신한울 3·4호기가 계획대로 착공-준공되더라도 발전력을 수도권으로 실어나를 송전선로가 부족해 전력망 추가 건설이나 대규모 망보강이 불가피한 상태다. 상업운전이 임박한 신한울 1·2호기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한울~수도권 HVDC 송전선로 완공을 기다리는 처지다. 정부는 내년까지 신한울 3·4호기 준공을 전제로 한 송전선로 보강계획을 수립하고, 공기단축을 위한 절차 간소화 등 제도개선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익명을 원한 전력당국 한 관계자는 "기존 신한울~수도권 송전선로 적기 준공도 장담할 수 없는데, 추가 보강계통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운들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지 의문"이라며 "자칫 전력계획과 송전계획의 미쓰매칭 현상과 송전난 문제를 가중시키는 계획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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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플랜트쪽에서 일하는데
일단 원전 착공~준공기간 5년 잡는거부터 ???

강원도(영동지방)~수도권 송전선로 지금도 부족한데 더짓는거도 ???
기한에 현실성도 없지만 수도권 분산전원으로 송전망 부담을 덜어야할판에 송전망을 더 늘린다는건...
지방에 기피시설인 발전소와 송전탑 늘려서 서울수도권만 꿀빨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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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최선을다해주이소 | 작성시간 22.09.22 아니씨발 그럼 느그 용산에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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