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넘버써리완
주인공은 이분
기아 타이거즈 2년차 영건 이의리
이순철 이후 30몇년만에 타이거즈 출신으로 신인왕 탄 애
최근 기아랑 엔씨는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인 5위를 놓고
개 치열한 싸움중인데
이의리가 3-0으로 앞선 3회에서 세타자 연속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무사 만루가 됐음
기아 팬들 : 경기 망했다 ㅅㅂ
그런데
이 미칀 영건이 후속타자 세명 그것도 클린업 트리오를
세타자 연속 삼진으로 잡아내고 무실점으로 이닝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수 지원 하나도 없이 자기 힘으로만..
진짜 뭐 이런애가 다있나 싶을 정도로 이상한 이닝이었음
그리고 원래도 이런짓 자주함..
노히트 존나볼넷이 트레이드 마크임
물론 실제로도 이상한 투수임
문제시 기아 우승...아니다 우승하지마 아니다 유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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