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14 최정
걸어오는 폼부터 아빠 그잡채
유니폼에 야무지게 29번 달았고요
자본주의 좌완 오른손잡이인 아빠랑 다르게
찐 우완인 아들 김민재
야구 배우는 중인데 팀 유튜브 인터뷰에서 투수보단 타자를 하고 싶다고 말해서 아빠를 속상하게 만듦...
아빠 투구폼까지 따라하면서 시구 끝
어. 어. 우리팀 1차지명 짆행싴켜. 끈어.
마무리는 관중들한테 모자 벗으면서 인사해주는 민재
더 어렸을 때
올해 기준 초등학교 입학함!
마지막은 얼굴도 아빠랑 똑같이 생겼는데
아빠랑 똑같은 위치에 점 있는 민재로 마무리
선수 주니어는 귀여우니까 무조건 허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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