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직 만점을 받은 작품이 하나도 없다.
★★★★☆: 불후의 걸작.
- 〈천공의 성 라퓨타〉 - 여전히 싱싱한 플롯과 색채, 메시지
-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 〈자전거 도둑〉의 비처럼 춥고 〈욜〉의 채찍보다 아프다
- 〈화씨 9/11〉 - 부럽다! 감독의 배짱과 여유와 진심
- 〈밀리언 달러 베이비〉 - 인간의 길을 열어주신 감독님! 고맙고 존경합니다
- 〈카게무샤〉 - 위대한 정신은 죽지 않는다. 장려하게 타오르는 영화혼
- 〈중앙역〉 - 부럽다! 브라질영화의 인간탐구와 시대정신
- 〈대부 2〉 - 황홀과 전율, 속편의 최고봉!
- 〈이집트 왕자〉 - 탄성, 다시 탄성!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
- 〈마스터〉 - 문신처럼 새긴 인간의 불완전성!
- 〈액트 오브 킬링〉 - 인간폐광, 악귀들 그리고 여기
★★★★: 아주 잘 만든 명작.
- 〈대부〉: 세기를 넘나들 생명력!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바람의 무게까지 담아낸다. 이명세 형식미의 절정
- 〈박하사탕〉: 스타 없어도 빛난다. 치열한 리얼리즘의 작가정신!
- 〈아이리시맨〉: 영화 도사들답게 우아한 협연, 뉴 클래식
- 〈괴물〉: 풍성하고 날카롭고 영리하다. 괴력!
- 〈인사이드 아웃〉: 감정 내시경!
- 〈어느 가족〉: 나누며 보듬는 삶, 고레에다 가족영화의 정점
- 〈007 스카이폴〉: 시리즈 최고의 앙상블과 박진감, 폭발력
- 〈마션〉: 복 있으라, 즐겁게 버티는 자
- 〈트루먼 쇼〉:미디어가 '제2의 신'이 된 시대의 우화
- 〈라이언 일병 구하기〉:군인은 이렇게 죽는다. 초반 전투장면은 영화 사상 최고
- 〈인셉션〉:대담하고 정교하고 묵직하다
- 〈폭스캐처〉: 결핍은 어떻게 팽창하는가
- 〈코코〉: 따뜻해, 삶을 껴안고 다독이는 죽음
- 〈기생충〉 : '유쾌한 전율'이 스멀스멀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밀러스 크로싱>의 가치와 <파고>의 재미에 삶의 철학까지
- 〈밀양〉 : “내 울부짖은들, 뉘라 천사의 열에서 들으리오” 밀양 엘레지!
★★★☆: 잘만든 수작
-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결정판이나 동전 던지기는 진부해
- 〈추격자〉: <완벽한 도미요리>의 칼질을 더 날카롭고 끈질기게
- 〈옥자〉: <괴물>의 경량화이자 세계화
- 〈나이브스 아웃〉: 애거사 크리스티는 방긋, 콜롬보 형사는 깜짝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폭력의 댄디즘이라니
- 〈본 얼티메이텀〉: 역동성과 긴박감은 대가의 솜씨
-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대담하다, 동종업계 최상의 서비스
- 〈어벤져스: 엔드게임〉: 회고전의 뒤풀이가 끝나갈 때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정리정돈의 효과!
-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아쉬워도 감격, 힘찬 시동!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펄펄, 노장의 싯누런 광기
- 〈인터스텔라〉 : 5차원의 탄성과 피로
- 〈퍼스트맨〉: 고뇌와 집념, 타르코프스키와 스필버그 사이
- 〈마더〉: 디테일의 고수가 써늘하게 후벼낸 '모성의 추억'
- 〈곡성〉: 5종 복합 혈투, 플롯 하나는 귀신이 곡하겠어
- 〈부산행〉: 쾌속의 감흥에서 신파의 터널로
- 〈아이 인 더 스카이〉 : 비정, 냉정, 무정의 서스펜스
- 〈소수의견〉 : 시절이 하 수상하니 귀담을 수밖에
- 〈쿵푸팬더〉 : 거꾸로 보고 뒤집어 생각하라
- 〈겨울왕국〉 : 상쾌하고 신나는 냉동
- 〈천안함 프로젝트〉 : 아하! 그랬었구나
- 〈조커〉 : 고담시나 이곳이나 예측 가능한 난장판
- 〈랭고〉 : 바그너도 모신 해물전문 ‘역마차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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