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코르셋 줄여가는 여시)
광고 길어도 꼭 이 버전으로 들어주길 바라.
카더가든 탈락 위기에서 우승후보로 끌어올렸다는 그 곡...
보아 감상평:
성인남자의 울부짖음으로 들렸다.
이렇게 남자의 쓸쓸함과 아픔을 이정도로
담백하게 표현할 수 있는 가수가 누가있지?
https://naver.me/FPa3NR1p
Oh 달링 떠나가나요
새벽별빛 고운 흰눈 위에 떨어져
발자국만 남겨두고 떠나가나요
크리스마스 저녁 명동거리
수많은 연인들 누굴 약 올리나
갑자기 추억들이 춤을 추네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나의 궁전으로
바람 불면 어디론가 떠나가는
나의 조각배야
갑자기 추억들이 춤을 추네
쇼 윈도우 비친 내 모습
인간이 아냐 믿을 수 없어
밤하늘 보름달만 바라보네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나의 궁전으로
바람 불면 어디론가 떠나가는
나의 조각배야
생각해 보면 영화 같았지
관객도 없고 극장도 없는
언제나 우리들은 영화였지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보고 싶다 예쁜 그대 돌아오라
나의 궁전으로
갑자기 추억들이 춤을 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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