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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부모같은 내엄마. 결혼과동시에 엄마와 절연 하고 홧병말기

작성자꽃아래별| 작성시간22.10.05| 조회수13726|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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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농뇨로 작성시간22.10.05 전형적으로 없는집에서 받고만 크다보니까 공주처럼은 살고싶고 이상과 현실과는 달라서 저렇게 된 것 같다 자식 키울 때 아무것도 안시키면 저렇게 되는 것 같음
  • 작성자 치코리탄 작성시간22.10.05 3백짜리 폐차 직전 중고차 준거 수틀릴깨마다 놓고나가라고 윽박질렀네요. 그거 없으면 회사 못가는데요 ㅎ<-유학까지 다녀온 사람이 트럭운전도 아니고 말마따나 고작 300짜리 중고차 없어서 회사 못갈 일이 뭐가있지... 그냥 좀 더 편하게 해주는 교통수단 아니노;; 폐차직전 300짜리여도 되는 거면 한달 벌어서 사지그랬어

    동생이 장애라서 엄마는 힘들겠다... 글쓴이까지 희생하라는 건 아니지만 아빠도 못벌고 엄마도 많이 지원못해주는 상황이면 진작 독립하지...
  • 작성자 GOD생 작성시간22.10.05 글쓴 사람 글도 좀 이상하게 쓰는것 같아
  • 작성자 뿌링클순살먹을램 작성시간22.10.05 없는 살림에 유학보내주는거 진짜 큰 지원해준건데 지나가는 말로 잠깐 나와서 속을뻔 글쓴 사람이 나르시스트 유형인듯
  • 작성자 머쉬눈사람임후 작성시간22.10.05
  • 작성자 잘될꺼당 작성시간22.10.05 어머니불쌍
  • 작성자 여성인야옹임 작성시간22.10.05 유학에서 스킵하고 댓보러 내려옴;;
  • 작성자 선인장을 죽여라 작성시간22.10.05 본인이 나르시스트인데 ㅋㅋㅋㅋ
  • 작성자 느개비 풍혈후장에 나락의독충들어감 작성시간22.10.05 갚을건 다 갚고 차단해라 유학비 집에서 논거 다 토해내고 연 끊어
  • 작성자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작성시간22.10.05 엄마가 아니라 자기가 박수홍 엄마같은 타입인거 같은데..?
  • 작성자 메롱롱로롱 작성시간22.10.05 집 그렇게 잘살지 않는 친구들 어떻게든 자기가 과외든 알바든 해서 악착같이 잘 해내던디…
    그리고 저렇게 없는 환경에서 유학 어떻게보내줘.. 보통은 너가 포기해라 이러는데 ㅜㅜ.. 글쓴 이상혀..
    그리고 그렇게 부모한테 얹히기 싫었으면 독립했음 됨
    주변에 취준하는 친구들도 자기가 알바해서 잘만 독립혀..
  • 작성자 내딸김사월 작성시간22.10.06 와 자식을 저렇게 몸 다 버리면서 키워놔도 저러는구나... 미쳤다 진짜 세상 잘못 살았단 생각들을듯.... 진짜 저게 자식이야?
  • 작성자 눈아픈데폰을못놔 작성시간22.10.07 엄마다 할거 다해주고 노가다하셔서 유럽여행 가는게 아니꼬워..?? 빨리 돈벌어서 더 보내줘야지 생각 드는게 정상 아닌가
  • 답댓글 작성자 푸릇파랑 작성시간22.10.23 222 여행가실 때 돈 보태드리지는 못할 망정..
  • 작성자 귀여운덕수 작성시간26.02.10 뭐지?댓글들 왜이래?
    어릴때부터 동생과 차별/부모끼리 매일 싸움/남자와 외도걸림/결혼할때 협박/일잠시안하고있을때 버러지취급(구박) 했으면 당연히 원망+상처지
    옛날글이라서 그런가
    나르엄마인걸 모르는건가 본인일 아니라서 모르는건가
    유학 보내주면 상처없어야되는거임?댓글 진짜 환장하겠다
  • 답댓글 작성자 해열제가필요해 작성시간26.02.11 그니까 나도 연어왔는데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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