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치코리탄작성시간22.10.05
3백짜리 폐차 직전 중고차 준거 수틀릴깨마다 놓고나가라고 윽박질렀네요. 그거 없으면 회사 못가는데요 ㅎ<-유학까지 다녀온 사람이 트럭운전도 아니고 말마따나 고작 300짜리 중고차 없어서 회사 못갈 일이 뭐가있지... 그냥 좀 더 편하게 해주는 교통수단 아니노;; 폐차직전 300짜리여도 되는 거면 한달 벌어서 사지그랬어
동생이 장애라서 엄마는 힘들겠다... 글쓴이까지 희생하라는 건 아니지만 아빠도 못벌고 엄마도 많이 지원못해주는 상황이면 진작 독립하지...
작성자메롱롱로롱작성시간22.10.05
집 그렇게 잘살지 않는 친구들 어떻게든 자기가 과외든 알바든 해서 악착같이 잘 해내던디… 그리고 저렇게 없는 환경에서 유학 어떻게보내줘.. 보통은 너가 포기해라 이러는데 ㅜㅜ.. 글쓴 이상혀.. 그리고 그렇게 부모한테 얹히기 싫었으면 독립했음 됨 주변에 취준하는 친구들도 자기가 알바해서 잘만 독립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