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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가정집 물바다 된 초대형 어항 폭발 사건..."여론 급반전?"

작성자냥냥쿵더러러|작성시간22.10.09|조회수396,811 목록 댓글 27

출처 : https://www.dispatch.co.kr/2206042

제품 결함을 주장하는 A 씨와 달리 제조업체 측은 구매자에게 책임을 떠넘겼는데요.

애초 설치 8개월 무렵부터 수조 무게 때문에 거실 바닥이 가라앉는 현상이 있었다는 것. 수조의 수평을 유지하지 않아 유리가 깨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 씨로 추정되는 네티즌의 과거 글이 재조명 됐는데요.

게시물에 의하면 해당 네티즌은 동일 사이즈 어항 설치 인증 사진을 올린 후 "못해도 4년은 있어야 할 텐데 마룻바닥이 좀 걱정된다"고 우려했습니다. 본인도 수조 하중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인지한 셈.

일각에서는 폭발 사고가 난 집이 A 씨 소유가 아닌 임대차 계약을 맺은 곳이라는 말도 나왔는데요.

무거운 수조 설치로 인해 거실 바닥이 2cm 가량 가라앉았던 터라 제보자 책임이 없다고 보기 힘들다는 게 중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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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훌에 | 작성시간 22.10.10 유리가 뒤틀린듯
  • 작성자칠면조구이 | 작성시간 22.10.09 아파트에 저런걸요…?
  • 작성자블러디현 | 작성시간 22.10.14 자가도 아니면서 저런 허세를????
  • 작성자프리티랩스타 | 작성시간 22.10.21 미친놈아
  • 작성자낮말은 새가 듣고 밥말은 국밥이최고 | 작성시간 22.10.23 자가여도 수조랑 그런거는 좀 아니지 않나.... 하고 싶으면 일반주택 사서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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