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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부산국제영화제에 너무 가고 싶었던 일본 배우

작성자리샤|작성시간22.10.10|조회수9,840 목록 댓글 29

출처 : 여성시대 리샤 https://www.etoland.co.kr/plugin/mobile/board.php?bo_table=etohumor05&wr_id=2449133

요약

조연이라 초대 못받았는데 충동적으로 부산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걷고 싶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한국행

부산에서 무작정 자기돈으로 원피스, 메이크업 하고 영화 전단지 들고 스탭에게 레드카펫 걷고 싶다고 함

스탭이 시간배분 문제로 영화배우들이 레드카펫 걸을 시간이 없을거 같다고 지금 걸을수 있겠냐고 했는데 그 배우가 그 말 듣고 정신이 확 깸.

나는 초대도 안된 조연인데 섰다가 일본에 가서 매장 당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듬.​

계속 스탭들이 걸을거냐 말거냐 물었는데 그때 마침 혼자 레드카펫 입장 예정이였던 정지영 감독이 이야기를 듣고 동반입장 하겠다고 해서 입장

한국언론에 보도 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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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뉴바므 | 작성시간 22.10.10 우와...
  • 작성자변제자대위 | 작성시간 22.10.10 와 진짜 멋있다
  • 작성자Part of that world | 작성시간 22.10.10 대박...나 이런 얘기 너무 좋아해
  • 작성자니키의 주먹밥 | 작성시간 22.10.10 나도 저렇게 실행력있게 살아야지
  • 작성자마이구미포도 | 작성시간 22.10.10 우와...용기있는자가 기회를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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