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Cosmos
안녕하세요 연휴 마지막에 들고온 트윗타 모음~~입니다
즐건 주말 보내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귈!
감기 조심하세요~~~
이 화면에서 멈춰서 기다려주세요
밀키스제로라.....
— 밤바 (@gunchi_luv) October 3, 2022
이제 내피는 밀키스다
내 목을 베면 흰피가 뿜어 나올것이다 https://t.co/NRg1GJQdcz
시험기간....🤦🏻♀️🤦🏻♀️🤦🏻♀️ pic.twitter.com/METskiFiye
— huyu (@winter_huyu_) October 3, 2022
오늘은 왠지 다이소한 기분이 들어.
— 리파부 (@rifabooo) October 3, 2022
* 다이소-하다: 뭔가 사고 싶지만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으며, 돈을 쓰고 싶지만 무리해서 큰 돈을 쓰고 싶지는 않은 상태.
블프 할인율 vs 달러 환율 https://t.co/AArqAs0IF7
— 박바크 (@Bakeu) October 3, 2022
부산 시민들은 시속 60km로 도보를 한다네요. https://t.co/kXAXsXZEpJ
— 박치욱 (@chiw00k) October 2, 2022
10월에말에 할로윈 코스프레도 좋지만
— 록 (@rok0813) October 3, 2022
한국 한정 개천절에 곰 코스프레하면 안될까?
다들 어? 곰머리띠하고
한손에 마늘이나 마늘빵 하나씩 들고다니자 응?
제발 재미있을것같잖아
돌아다니다 곰머리띠한사람 마주치면 서로 인사말로
여~ 신수가 훤하니 곧 사람되겠다 얘~ 하고 덕담해주고
개천절까지 토일월 3일 쉬고 느낀 점:
— 쇼차장 (@shoshanna_j) October 3, 2022
주4일제는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다
좋댄다미친넘 pic.twitter.com/pjsnwiCfDI
— 도박사 (@dorumukbaksa) September 30, 2022
저는 항상 이상태입니다
— 수이 (@chop_suey_i) October 3, 2022
“말걸지 말아주세요 저는 자기 조절 능력이 없어서 한번 말걸면 두시간동안 수다만 떨고 할일을 하나도 하지 않을 것 입니다” pic.twitter.com/Ks7DObVldW
작은가방이 유행?인거임?
— 구시 (@commu_El_) October 3, 2022
이해가 안돼
그럼 반창고는? 물티슈는? 휴지는? 필기구는? 사탕은? 잠바는? 지갑은? 호신용 드래곤은? 그쥐콩만한 가방 어디다 넣는거임
훌쩍찍찍 pic.twitter.com/XluVea4u1y
— 유기햄스터 입양❣️ 🌿𝐌𝐔𝐀🌿 (@MOMO_N4N4) October 3, 2022
저기 ...사장님 ~
— 영이 (@YoungSimYee1988) October 3, 2022
간판등좀 고치시는게 ;; pic.twitter.com/EWLgHVX4Pb
이끼 낀 벽돌 아니에요 얼린 미역국이에요 pic.twitter.com/Arqf1NmDQw
— 유카 (@_yuka_cos) October 3, 2022
그래도 앵콜때 바다의 왕자 바보바보 열창하셨음 쪼쪼땐쑤도 춰주심
— 김오리 (@pomelori) October 2, 2022
끝나고 너희집에 계시는 아버지가 이러고있다고 생각해봐라..하시긴했음
아 토익 영국발음 개뿍치네진짜 뭔 오도도독! 이지랄해서 뭔소리여? 하고 보면 under the dock 이러고잇음
— 갑자 (@gapzwa) October 3, 2022
곧 수능이네..
— 준냥이 (@euitook2) October 2, 2022
고3트친들.
모두 잘봐..
도시락 뚜껑은 꼭 뜨거운 김 다 식히고 닫아러
나처럼 뚜껑 안열려서 남들 먹을때 눈물삼키면서 영단어 보지말고.. 씨발
두끼에 마라탕과 우유튀김이 무한리필 된다는 소식을 듣고 잠시나마 기뻤지만
— 5호 (@fivehundredbill) September 19, 2022
같이 가서 한끼식사할 친구 한명조차 없다는 사실이 내 가슴을 쥐어짜네요
@ㅅㅂ 존나무서워 안아주지않으면 폭파하는 안드로이드 로봇같아 https://t.co/Yx1VxJ3ZmQ
— 스… (@tmrladlek) October 2, 2022
시골에서 마주한 엄청난 기싸움의 현장... pic.twitter.com/U0i5KtPYHl
— 챱 (@verylovx1) October 2, 2022
@프링글스 한통 다 먹어본적 있어요? https://t.co/I8NNr2xbyh
— 김덕팔 (@D_uckpal) October 2, 2022
@탐라에 맨날김치찌개먹는사람들있음
— ㅅ ㅏ ㅁ ㅇ ㅣ ㄴ (@3IN_TRPG) October 2, 2022
김치찌개좋아하시네요 하면 내가 자기집 수저갯수맞춘사람처럼 화들짝놀라서 도망가심
맹구가 사랑에 빠졌다고???
— 밍 (@vvvewww) October 2, 2022
뭐지 엄청나게 예쁜 돌 봤나 https://t.co/dHocm4HCEF
제 키는 172예요!! 164.7긴한데, 제가 172이고 싶어서
— vivi~ (@vivi_not_bibi) October 3, 2022
초파리 "우리는 무에서 창조된다. 우리는 신의 증명이다." https://t.co/26p85t2qEr
— 의식의 흐름형 DCDaxter (@DCDaxter_text) October 2, 2022
아침인지미친인지 pic.twitter.com/4RLTuipRjE
— 뇌졸이 (@glutenfreesoy) October 2, 2022
대학 친구만 없을 것 같죠 https://t.co/mKXz7XB4Vv
— 오마이갓생 (@ohmygodseng) October 1, 2022
이거 제가 친구랑그린건데 .. 하 평화로운 카페에 이런 그림을 남기고 가서 너무죄송했는데 누가발견해버렸네요 참고로원작자아닙니다 https://t.co/DGVS8TyXrO
— 예강 (@artmustbestrong) October 3, 2022
노래방에 10만원 넣은 친구 pic.twitter.com/DKPQriKTh4
— 오이무침 (@nasongnim0) October 1, 2022
유통기한지났내 지금봄 https://t.co/hVSYjsiruP
— 뽁뽁이 (@bb0kbb0k) October 1, 2022
친구가 엘리제를 위하여 트로트 버전이라고 쳐줬었는데 계속 귀에 맴돌아서 나도 쳐버림 pic.twitter.com/gPpBYzzf0o
— 사선 (@1can0n1yseey0u) October 1, 2022
뭐가 이렇게 아렵냐며 포기하려는 순간 멋진 어린이의 댓글을 보았고 pic.twitter.com/TRK6LNsKL0
— 올 (@ill_dda) October 2, 2022
그럼 가랑이사이에 뭐끼고자 시벌롬아 https://t.co/s0ACjPGcQl
— 알쥬 (@ultodangto4) September 30, 2022
철학과.. 교수님과 술자리만 가면 '술 속에 진리가 있다'는 라틴어 문구로 건배사 했는데 전에 이 뒷구절이 있다고 해서 약간 배신당한 느낌이었잖아... '-그리고 물엔 건강이 있다.' 모르셨을리가 없는데 매번 외면하신거죠?
— 칠미리 (@7mirri) October 2, 2022
그럼 오리는
— 창수 (@JageukDoctor) October 1, 2022
오리의 일자리는
오리의 가정은 무엇으로 유지하나요 https://t.co/YX6Bb7F8Sw
난 왤케 마트가 좋을까.. 근데 마트마다 설렘이 다름
— ◁ ☆™우정의 쪼꼬㉥㉥ㅏ㉧ㅣ..☆ (@dhrtltl) October 1, 2022
농협, 일반 마트: 가슴이 뛰지 않음
홈플러스, 이마트: 갈 때부터 가슴 설렘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임종
— 내삐♡.. (@sendaikumakari) October 1, 2022
엄마가 담배끊으라길래
— 왇 (@waddlewaddlewa) October 1, 2022
알아서한다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말라햇는데
엄마가 자기도 알아서 할거라고 이래라저래라하는거에대해 이래라저래라 하지말래
누.너.예
— kizi🫰 (@k2kick) September 29, 2022
누난 너무 예스이십사에들락거려
옛날에 아빠인줄 알고
— 밍 (@vvvewww) October 1, 2022
엄마한테
카톡 보냈었는데 엄마 반응봐 pic.twitter.com/eQaiNRcX3y
@:우리학교 에타 개웃김 pic.twitter.com/6X2FtYLMH4
— 에스텔🌟 (@Estel_Eldalieva) October 1, 2022
너가턴 아기고양이에겐 너무 자극적이다 하루에 딱 오분만 봐라 pic.twitter.com/FmkoO231G7
— 마요 (@mayo_nnaizu) October 3, 2022
삶을 유지시키는 원동력은 의외로 치열하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옛 친구가 보내 온 응원의 메시지 한 줄, 단골 가게 사장님과 웃으며 주고받은 인사 한 마디, 사랑하는 사람이 반가움을 읊는 표정 하나가 나를 살게끔 한다. 삶이란, 찰나의 작은 순간들로 큰 슬픔을 잊는 것. 그렇게 살아내는 것.
— 실타래 (@nothingbutfig) October 3, 2022
일단 시작하자. 나중에 완벽해지면 된다.
— 하와이 대저택 (@hawaiid5) October 2, 2022
다른 사람에게 들은 말이 상처가 될랑 말랑 애매할 때 속으로 ‘웃기고 자빠졌네’하고 넘어가면 상처로 남을 확률이 줄어든다.
— 식물이랑 (@nap717nap) October 2, 2022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내장점이뭔지알아 작성시간 22.10.13 트위터모음 로딩 기다릴때 넘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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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숭아복숭이 작성시간 22.10.15 재밌어!!!!!감동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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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여서 고마워요 작성시간 22.10.15 흰피 ㅋㅋㅋㅋㅋㅋ 다이소 ㅋㅋㅋㅋㅋㅋ 쥐콩 ㅋㅋㅋㅋㅋㅋㅋ 햄찌 ㅠㅜㅠㅜ 간판 ㅋㅋㅋㅋㅋ 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도독 ㅋㅋㅋㅋㅋㅋ 영단어 ㅋㅋㅋㅋㅋ ㅠㅠㅠㅜ 아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링글스 ㅋㅋㅋㅋ 김치찌개 ㅋㅋㅋㅋㅋ 그림 ㅋㅋㅋㅋㅋㅋㅋ 10만원 ㅋㅋㅋㅋㅋ 케로로 ㅋㅋㅋ 어린이 ㅠㅜㅠㅜㅠㅜ 베개 ㅋㅋㅋㅋㅋㅋㅋ 술과 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리 ㅠㅜㅠㅜㅠㅜ 임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스이십사 ㅋㅋㅋㅋㅋㅋ 고양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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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구지 작성시간 22.11.06 너무재밌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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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면 한대 쫄면 두대 작성시간 23.05.06 웃기고 자빠졌네 마인드 잊지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