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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팅팅탱탱또라이팬놀이 작성시간22.10.13 공부는 걍 진심 타고난게 다… 같은 집에서 같은 교육 받고 자란 나랑 내 동생 비교해보면 그냥 내 동생은 타고난 머리가 다름 아이큐도 높고 어릴때부터 남들은 붕어빵을 보면서 “어 붕어빵 맛있겠다” 이런 생각 하는데 내 동생은 “붕어빵은 어떻게 구워지는걸까?” 이런 생각함… 그리고 그런 사소한 관심이나 사고이서 비롯된 지식이 쌓이고 쌓여서 똑똑한 사람이 되는듯… 수능 정도야 뭐 노력으로 커버쳐도 사회나가면 다르더라… 나는 아등바등 뼈를 깎아가면서 겨우 피셋 컷 맞출때 내동생은 재경직(컷 젤 높음) 걍 뚫고…. 결국 둘다 사기업 갔지만 면접 준비할때 답변 들어보면 그냥 사고하는 방식이 진짜 달라… 진짜 특히 피셋 하면서 타고난 지능 차이를 뼈저리게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