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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색옥수수수염차 작성시간22.10.13 난 걍 무식하게봄 ㅋㅋ 상종하고싶지도않음. 나도 그런삶 살아보니 정말 무의미하고 꿈만 작고 남자좋아하는 그런 무식한 여자일뿐 자기는 모르지.. 그러다 내가 큰 꿈이생기고 과거의 시간들이 아까울정도로 이 일에 매달려보니 정말 과거의 나는 무식하기 짝이없었더라^^ 그리고 아직 못벗어난 애들이 나에게하는말 : 자격지심이란다 ㅋㅋ 그냥 이 세상 여자들은 아직도 남자와 외모에 미친애들이 너무많아 어렸을때부터 세뇌당해서그런가 나는 심지어 부모님이 꿈 작게갖도록 키웠어 시집 잘가라고 ㅋㅋㅋㅋㅋ 그거 벗어나기가 존나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