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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반려동물 동거 1500만 시대…같이 살 집 구하기도 힘들어

작성자X file|작성시간22.10.13|조회수2,434 목록 댓글 9

출처 :  https://naver.me/GrqIsBe5

 

“집 망가진다“며 집주인과 임대차 갈등 ↑
“쌍방 합의 특약 포함 꼼꼼하게 조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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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시장이 커지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키우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여전히 내 집이 아닌 경우에는 동거가 어렵다. 2020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 가구 수는 604만, 약 1500만명이 반려동물과 살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만 약 131만 마리, 경기와 인천에서는 약 208만 마리가 동거하고 있다.  

그러나 임대차 계약 시 집주인은 냄새가 나고 집이 망가진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입자를 거부하고, 세입자는 반려동물을 숨기거나 입주가 가능한 집을 찾아다니는 일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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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주거상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사회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 ‘펫코노미’ 시장이 커지는 것을 의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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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주4일근무소취 | 작성시간 22.10.13 222
  • 작성자소독용에탄올액 | 작성시간 22.10.13 그래서 걍 평수 줄이고 매매로 이사옴….
  • 작성자왕리적신심 | 작성시간 22.10.13 그래서 샀음^^;;;;
  • 작성자봄날의 관세음보살 | 작성시간 22.10.13 나도 갱얼쥐 때메 작은 아파트 삼
  • 작성자Ilovedivee | 작성시간 22.10.13 나 지금 집구하기너무힘듬 ㅠㅠㅠ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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