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사실너아니였으면내인생공허했다
타코코 I got you
선호민 계단
일단 놀랐어 민재형이 일곱 번 나머지가 한 번씩 이라는거에 그 선택을 하게 된 배경이 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지 나는 아직 뭔가 최선을 다 못 해봤다고 생각을 해 내 스스로가 보현이한테 그치만 그 최선을 다 한다는게 그게 민폐가 될 수가 있는거야, 어쩌면 얘 마음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묻는거야 난 최선을 다해도 되는지 아니면 내가 여기서 멈춰주는 게 널 위한 배려인지 형을 더 만나보고 싶다는 게 형에 대한 마음이 커져서인지 아니면 정말 더 알아보고 싶은 게 많아서인지 이걸 말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선택을 해야 돼서 이 질문 되게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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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최종선택
곽민재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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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