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news.nate.com/view/20221016n02197?mid=m04
대만에서 소셜미디어와 영상통화 앱을 이용한 성범죄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한국 ‘n번방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범죄 수법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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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만 고등법원은 지난해 12월 초등학생을 포함한 미성년자 80여명을 협박해 나체사진을 요구한 대만국립대학교 의대 예비 대학원생 린허쥔(20대)에게 1심(징역 3년 4개월)을 파기하고 징역 106년형을 선고했다. 당시 법원은 린허쥔이 미성년자들의 신체·정신적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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