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육아휴직 후 복직하려니…400km 먼 곳 발령, 결국 퇴사

작성자포항스틸러스|작성시간22.10.28|조회수5,500 목록 댓글 34

출처 :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949077&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남초에서 쌔벼온 요약

1. 부산에 거주하는 롯데쇼핑 슈퍼사업본부 소속 두 아이의 아빠이자 가장인 40대 남성이 육아휴직을 냄

2. 육아휴직기간 끝나고 복귀하려하자 서울 노원구 중계점으로 발령냄

3. 회사에선 관사를 제공하겠다했지만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는건 불가능하고 주말부부 해야하는 상황

4. 베트남인 아내가 홀로 4살,5살 아이들을 챙기는건 어려운 일이라 생각해 고민 끝에 14년 다닌 회사를 퇴사함

5. 롯데쇼핑 입장은 복직 시점에서 해당 남성이 근무할 수 있는 곳은 서울 중계점이 유일했다고 밝힘

6. 4달 전에 육아휴직 후에 복직하니 낮은 직급으로 부당발령 난 사례로 대법원 판결난 판례가 있는데 대법원에서 부당 전보로 인정했음 참고로 이 때 부당발령낸 회사도 롯데쇼핑.

기사 전문은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싹뚝 | 작성시간 22.10.28 저 직원한텐 보복이고 남아있는 직원들한텐 협박이지
  • 작성자기적의 미라클 바로 나 | 작성시간 22.10.28 보복 맞잖아
  • 작성자아몬드붕봉 | 작성시간 22.10.28 롯데 수준 알만하다
  • 작성자나공쥬쟈나 | 작성시간 22.10.28 근디 원래 롯데 인턴할때 부산 본가 팀장 경기에서 일하거 서울 일하고 하던데 지점따라 순환
  • 작성자안녕 디지겠네몬 | 작성시간 22.10.28 관사도 준다고 했으면 어쩔수 없었던거 같은데.. 롯계열 다녔는데 멀리 발령난다고 관사주는경우 드물고..안타깝긴하네 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