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YESUNG
제주해경청장, 태풍에 낚시객 죽고 구조대원 부상에도 '횟집 만찬' (daum.net)
제주 해경 수장이 태풍으로 인한 연안 안전사고 위험 경보 최상위 단계에 있음에도 '유관기관 협의'라는 명목으로 횟집에서 만찬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날은 태풍에 낚시객이 숨지고 이를 구조하던 대원들도 부상을 입은 다음 날이다.
하지만 이날은 제14호 태풍 '난마돌'로 인한 연안 안전사고 위험 경보를 최상위 등급인 '경보'를 유지한 기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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