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지아작성시간22.11.01
있잖아. 세상에 남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절대 깎아내리는걸 멈추지 않아. 못생겼으니 욕을 먹는다고? 완전 흠잡을데 없이 예쁘고 잘생겨도 온갖말을 들어.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본인 상황이 힘들수록 더 함. 남을 깎아내림으로 인해 자기 인생이 그렇게 나쁘지않다고 위안받고 싶은거거든. 진짜 행복하고 평탄한 삶 사는 사람은 남 욕할 생각도 못함. 자기 인생 힘들고 비참한 사람이 그렇게 끝도없이 남욕을 하드라....
작성자실리안애정언제나와작성시간22.11.01
90키로면 초등~중학생정도 되는 애 2명어치 몸무게를 뺀거 아닌가...친척들 진짜 추하고 부끄러울줄 알아야해 어른이 돼서 응원하고 칭찬해주진 못할망정 남의 성공을 깎아내리기에만 바쁘고.. 그렇게 하면 본인들 처지가 더 나아진다고 느껴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