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문사를 퇴직하고 개인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박 화백은 올해 7월 자신의 블로그 장도리사이트(https://jangdori.tistory.com)를 열고 윤도리를 비롯한 시사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26년간 연재된 장도리는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뼈 때리는' 비판과 풍자는 전매특허였다. 윤도리에서는 그 뼈 때리는 강도가 더 세졌다. 4컷 윤도리와 1컷 만평 등을 포함해 연재 빈도도 하루에 하나 꼴이다. 26년간 매일매일 4컷 장도리를 그리다 이젠 '재충전이 필요하다'며 연재를 마쳤는데 퇴사 후 오히려 더 바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https://jangdori.tistory.com/176
오늘부터 장도리 시즌2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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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