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제이슨 토드
되팔렘은 바로 되팔이를 하는 사람들을
멸칭으로 부르는 단어임.
되팔렘이라는 말이 쫙쫙 달라붙어서 커뮤니티에서
의외로 자주 볼 수 있는 단어지만 어디서 온지 아리송함.
스마트폰 없는 사람도 있냐는 망언의 시작, 디아블로 이모탈
이 단어는 신박하다가 나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작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에서 시작됨
때는 거슬러 올라... 2012년
디아블로 3이 출시되던 때였고
믿고 하는 디아블로인 만큼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한정판 출시일이었음
그러니까 어떻게 된다? 되팔이의 시작이다.
사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만큼 차익을 내고 싶어하는 놈들이 넘쳐나서 약 10만원짜리 한정판을
셧업앤텍마머니
(씨발뭐노)
10만원을 뛰어넘어 25만 30, 40만원까지 올라가고
경매사이트에서 180만원까지 뛰어오른거임.
개빡친 유저들은 이 되팔이 새기들에게
디아블로 3의 주인공인 "네팔렘"과 "되팔이"를
합쳐서 "되팔렘"이라고 불렀고
근본은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 한정판 사건
때문이지만 많은 곳에서도 널리 퍼졌다고 한다.
이상 끝! 문제 있으면... 어케든 되겠지...
+
네팔렘은 디아블로 세계관에서 인간을 뜻하는 말로
인간인 유저들을 뜻한다고 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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