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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총리 "11시 47분 보고받았다"‥구청장 "저는 4개월차 구청장"

작성자X file|작성시간22.11.07|조회수3,030 목록 댓글 46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33608?sid=102

[뉴스데스크]
◀ 앵커 ▶

오늘 국회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한 질타가 쏟아졌는데요, 한 총리는 본인이 대통령보다 얼마나 늦게 보고받았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지자체가 할 일은 다했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자신은 '4개월 차 구청장'임을 강조했습니다.

지윤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내각을 총괄하는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태원에서 벌어진 사고를 보고받은 시각이 그날 밤 11시 47분쯤이었다고 답했습니다.



용산구는 CCTV 관제센터를 운영하면서도 경찰이나 소방은 물론 행정안전부에도 상황을 보고하지 않았는데, 구청장조차 보고받은 게 없다고 밝힌 겁니다.

구의 총체적인 시스템 문제가 드러난 건데, 박 구청장은 핼러윈에 앞서 열린 대책회의를 부구청장에게 맡긴 이유를 묻자 이렇게 답하기도 했습니다.

[박희영 / 서울 용산구청장]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드려야 되나요? 저는 취임 4개월차 구청장입니다. 어쨌든 부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겠다고 해서‥"

박 구청장은 대책회의 당일 '자매도시'인 의령군을 찾아 군수를 만나고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는데, 집안행사에도 갔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핼러윈 행사에 앞서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한 적이 없고, 사고 위험을 미처 예측하지 못했다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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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너는나가리 | 작성시간 22.11.07 시벌
  • 작성자루피는귀여워 | 작성시간 22.11.07 3개월 지나면 수습도 떼는 마당에 4개월인데 ㅇㅉㄹㄱ
  • 작성자잉쿠리 | 작성시간 22.11.07 어쩌라고 ㅅㅂ
  • 작성자눈부신봄이야 | 작성시간 22.11.07 이 사람 대박인듯 진짴ㅋㅋㅋㅋㅋ
  • 작성자창백 | 작성시간 22.11.08 제박 좀 내려오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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