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고백부부'의 한장면
진주(장나라)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상황
시간이 지나든 엄마 돌아가신 지 1년도 안됐는데
재혼하겠다는 아빠한테 정떨어져서 보기도 싫을 거 같다
vs
아빠도 아빠의 인생이 있으니까
당장은 밉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아빠를 이해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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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방귀뿡뿡 작성시간 22.11.08 1년은 진짜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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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어재활사 작성시간 22.11.08 일년도 안된건 진짜.....난 10년쯤 지나면...이해해보려고 노력은 할것같아...근데 본문 저 캡쳐는 ㅅㅂ평생 안 보고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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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lli 작성시간 22.11.08 절대 이해못함......절대 다신안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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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나뇽귀엽다고 작성시간 22.11.08 근데 진짜 1년안에 재혼하는 남자 너무 많더라... 내 주변에 부인 먼저 보낸 남자들 5명중에 4명이 3년 안에 다 새장가 들었고 그 중에 3명이 1년 안에 갔어 처음엔 진짜 충격이었는데 이젠 그냥 기대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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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임자스콘 작성시간 22.11.09 닥1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오래 지나면 기억이 흐려질 수는 있음 그럼 감정적으로 무뎌지겠지..그건 진짜 시간의 힘임..근데 엄마가 죽었는데 1년도 안 지난 상태에서 재혼 씨부리면 ㄹㅇ 연 끊음.저 때는 충분히 그리워하고 기억하고 애도하고 슬퍼하기도한 상태여야 됨. 가족들한테 엄마가 흐릿하지 않은 시기일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