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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중 엘리트가 간다는
특전사 707을 전역한 누나의 호신술 영상에
치한 역할로 나온 남동생ㅋㅋ
헬멧 쓰고 나왔길래
첨엔 얼굴 노출 꺼려서 쓰고 나온줄 알았음
암튼 호기롭게 시작
팔 뿌리치는 거 두번 했는데 피 터진 동생..
관자놀이에 정확히 꽂히는 팔꿈치와..
영상 보면 퍽 소리 살벌하게 남
구경하던 할아버지가 걱정하심ㅋㅋ
지나가던 분들도 영화 찍는줄 아심
이후에도..
맞고
맞고
맞고
또 맞다가...
촬영 강제 종료
추가로,
동전 옆면으로 유리병 깨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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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