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그리고배구가좋아요
11월 5일 현대건설 vs GS 칼텍스 전
이미 현대건설이 2세트를 이기고
gs칼텍스가 마지막으로 뒤집을 수 있는 기회인
3세트에 gs칼텍스가 3점 앞서고 있었음
그리고 이 점수에서 차상현 감독이 현대건설
김다인 선수의 더블컨택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함
차상현 감독의 주장
: 김다인 선수가 브로킹 후 발로 디그하면서
공이 손에 닿았다 = 시간차 있는 더블컨택이다
차상현 감독 말대로라면 이 점수는 gs칼텍스의 점수
(근데 대부분 더블컨택이 맞다고 생각함.. 오심같음)
하지만 심판들은 정상적인 플레이로 판정내림
= 현대건설의 점수
좋아하는 현대건설 선수들
그리고 불복하는 차상현 감독
심판이 다시 설명해도 안들음
100%맞았다 다른 각도 영상에서 봐야한다고
같은말 무한 반복 중
따라서 계속 경기는 지연되는 중...
보다못한 심판들이 진정시키고 다시 얘기하지만
이미 판정이 난건 어쩔 수 없음..
이건 어느 팀이나 마찬가지임
(근데 심판들도 오심할때마다 벌금내세요ㅠ)
해설과 캐스터도 이미 판정이 난건
어쩔 수 없다고 얘기하는데 차상현 감독은
끝까지 다시 보라고 무조건 맞았다며
엄청 소리지르며 항의함.. 영상으로 꼭 보길
오심이면 답답하고 항의 할 수 있지만
차상현 감독 처럼 저렇게 심판한테 소리지르고
경기를 지연시키는 경우는 없음
배구는 어느 스포츠나 그렇듯이
흐름이라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오심이어도
판정이나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고 경기를 재개하는데
유독 차상현 감독은 판정에 불복하는걸 넘어서서
심판들에게 손가락질하고 화냄..;
원래 저정도면 감독도 경고 받아야하는 수준 ㅠ
(+)참고로 재작년 킴 복귀때 킴 길들이기 하려던 그 감독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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